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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20C 화장대 VS 21C 화장대 비교
20세기와 21세기 뷰티 아이콘들과 함께 화장대를 비교해보도록 할게요!

(1) 기초라인

  • 먼저 20세기 화장대 기초라인부터 살펴볼게요! 20세기 화장대는 상대적으로 기초 라인이 심플해요~

    먼저 20세기 화장대 기초라인부터 살펴볼게요! 20세기 화장대는 상대적으로 기초 라인이 심플해요~
  • 그 중에서도 아스트린젠트! 이름도 어려운 이 제품은 알코올 성분이 들어간 화장수로 모공을 수축하는 작용을 해서 많이 사용했다고 해요. 하지만 피부가 건조해지고 자극적이어서 요즘은 잘 쓰지 않아요.

    그 중에서도 아스트린젠트! 이름도 어려운 이 제품은 알코올 성분이 들어간 화장수로 모공을 수축하는 작용을 해서 많이 사용했다고 해요. 하지만 피부가 건조해지고 자극적이어서 요즘은 잘 쓰지 않아요.
  • 21세기 대표인 포미닛 여러분들이 생소해 한 콜드크림! 20대 여러분들은 콜드크림 하면 차가운 크림이라고 생각하기 쉽죠.

    21세기 대표인 포미닛 여러분들이 생소해 한 콜드크림! 20대 여러분들은 콜드크림 하면 차가운 크림이라고 생각하기 쉽죠.
  • 콜드크림은 마사지용 크림이라고 해요. 영양성분이 많아서 피부보호와 마사지 작용을 하고 유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마사지를 하다 보면 클렌징이 된다고 해요. 어머니들이 이 크림을 만능크림으로 사용하셨죠.

    콜드크림은 마사지용 크림이라고 해요. 영양성분이 많아서 피부보호와 마사지 작용을 하고 유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마사지를 하다 보면 클렌징이 된다고 해요. 어머니들이 이 크림을 만능크림으로 사용하셨죠.
  • 21세기 화장대는 다양하고 화려한 제품들이 많아졌죠! 기초라인도 에센스, 수분크림, 부스터와 같이 기능별로 세분화 되었어요.

    21세기 화장대는 다양하고 화려한 제품들이 많아졌죠! 기초라인도 에센스, 수분크림, 부스터와 같이 기능별로 세분화 되었어요.
  • 20세기에도 21세기에도 존재하는 뷰티템! 쌍커풀을 만들어주는 쌍커풀 테이프입니다. 21세기 제품은 한층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20세기에도 21세기에도 존재하는 뷰티템! 쌍커풀을 만들어주는 쌍커풀 테이프입니다. 21세기 제품은 한층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 예전에는 많이 부자연스러웠는데, 최근에 나온 제품은 실처럼 당기면 쭉 늘어나는 제품으로 발전하였어요!

    예전에는 많이 부자연스러웠는데, 최근에 나온 제품은 실처럼 당기면 쭉 늘어나는 제품으로 발전하였어요!

(2) 색조

  • 다시 20세기 화장대로 넘어와서 색조 제품들을 살펴볼게요. 20세기의 가장 대표적인 뷰티템! 투웨이케익! 21호 자연스러운 베이지 제품인데도 색상이 굉장히 노란 빛깔이예요. 90년대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보면 유분기가 하나도 없는 매트한 느낌이 많은데, 바로 이 제품이 피부를 매트하게 만들었어요.

    다시 20세기 화장대로 넘어와서 색조 제품들을 살펴볼게요. 20세기의 가장 대표적인 뷰티템! 투웨이케익! 21호 자연스러운 베이지 제품인데도 색상이 굉장히 노란 빛깔이예요. 90년대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보면 유분기가 하나도 없는 매트한 느낌이 많은데, 바로 이 제품이 피부를 매트하게 만들었어요.
  • 21세기의 필수 뷰티템은 바로 BB크림!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한 두개씩 가지고 있는 제품이죠.

    21세기의 필수 뷰티템은 바로 BB크림!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한 두개씩 가지고 있는 제품이죠.
  • 2013년 새롭게 등장한 It item! 바로 CC크림이예요. BB크림이 잡티를 가려주는 용도였다면 CC크림은 Color Control, Correcting Cream의 의미를 가졌지만, 기본적으로 피부 톤을 밝게 해주는 것이 주기능이예요!

    2013년 새롭게 등장한 It item! 바로 CC크림이예요. BB크림이 잡티를 가려주는 용도였다면 CC크림은 Color Control, Correcting Cream의 의미를 가졌지만, 기본적으로 피부 톤을 밝게 해주는 것이 주기능이예요!
  • 20세기 아이섀도는 화려한 컬러예요. 90년대가 되면서 화장품들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서양인 맞춤형 컬러가 도입되어서 강렬하고 화려한 아이섀도 컬러들이 많았다고 해요.

    20세기 아이섀도는 화려한 컬러예요. 90년대가 되면서 화장품들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서양인 맞춤형 컬러가 도입되어서 강렬하고 화려한 아이섀도 컬러들이 많았다고 해요.
  • 21세기 베러걸스들에게 아이라이너나 아이브로우 펜슬로 보이는 제품! 바로 립 라이너 입니다! 90년대에는 립스틱과 다른 색의 립 라이너로 입술 라인을 과장되게 그리고 그 안에 색을 채우는 메이크업이 유행이었다고 해요.

    21세기 베러걸스들에게 아이라이너나 아이브로우 펜슬로 보이는 제품! 바로 립 라이너 입니다! 90년대에는 립스틱과 다른 색의 립 라이너로 입술 라인을 과장되게 그리고 그 안에 색을 채우는 메이크업이 유행이었다고 해요.
  • 또 마스카라 컬러도 파란색, 보라색과 같이 원색 제품이 많았어요.

    또 마스카라 컬러도 파란색, 보라색과 같이 원색 제품이 많았어요.
  • 20세기의 립스틱들은 브랜드 이름도 없이 미제 립스틱으로 불렸다고 해요.

    20세기의 립스틱들은 브랜드 이름도 없이 미제 립스틱으로 불렸다고 해요.
  • 이 반전 립스틱은 21세기에도 있는데요. 21세기 반전 립스틱은 자연스럽고 은은한 느낌이라면, 20세기 원조 반전 립스틱은 진한 발색력을 보여주었던 제품이예요.

    이 반전 립스틱은 21세기에도 있는데요. 21세기 반전 립스틱은 자연스럽고 은은한 느낌이라면, 20세기 원조 반전 립스틱은 진한 발색력을 보여주었던 제품이예요.
[2013.04.03] 6 화 응답하라 뷰티 20C 의 다른 뷰티팁
응답하라 뷰티 20C Intro
Ⅱ. 2013 핫 트렌드 미니 레트로 메이크업
Ⅲ. 타임리스 메이크업(1) : 트위기 메이크업
Ⅳ. 타임리스 메이크업(2) : 그레이스 켈리 메이크업
Ⅴ. MC 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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