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겐도 (Kohgendo)
1986년, 일본의 한 여배우가 분장용 화장품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겨 고민하자, 그녀의 남편이 아내의 피부를 걱정하여 '스킨케어를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 메이크업 '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화장품을 개발
베이직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제품에 이르기까지 조금이라도 피부에 해로울 수 있는 합성색소, 석유계 광물유를 사용하지 않으며, 피부에 무리가 없는 자연 식물에서 유래한 성분을 균형있게 배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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